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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게임 '완미세계', 아프리카 통해 최초 공개

최종수정 2007.08.15 10:17 기사입력 2007.08.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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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대표 문용식)은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인 '완미세계'의 온라인 시연 이벤트를 인터넷 방송 서비스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통해 생중계한다.

'완미세계'의 이번 이벤트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앞서 최초로 게임을 공개하는 자리로,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아프리카의 넷마블 방송국(afreeca.pdbox.co.kr/netmarbletv)을 통해 생중계한다.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앞서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신작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서 이는 '아프리카'의 대중성과 '완미세계'의 완성도를 뒷받침하는 사실이라는 게 나우콤 측의 설명이다.

이번 시연 이벤트에선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공중전투 및 커플비행 등 자유비행 퍼포먼스와 패션쇼 등 완미세계의 주요한 특징을 소개, 게임을 간접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완미세계'는 자유비행과 맞춤 서비스 등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다양한 국적의 게이머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으로,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와 달리 1레벨부터 비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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