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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2분기 영업손실 35억5000만원

최종수정 2007.08.15 10:24 기사입력 2007.08.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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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전환 매출액 113억원..전년 동기 대비 39%↓

한빛소프트 는 2분기 매출액 113억원, 영업손실 35억5000만원, 당기순손실 51억90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이 39% 줄어들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적자 전환한 결과다.


이로써 한빛소프트는 상반기 매출 253억원, 영업손실 43억9000만원, 당기순손실 72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실적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한빛소프트는 신규게임의 추가적인 상용화가 전혀 진행되지 않은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상반기 '그루브 파티'와 '테이크다운'의 상용화 일정이 늦춰지면서 실적 개선의 요인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반기 이들 타이틀을 포함해 'AIKA', '미소스'에다 최고 기대작인 '헬게이트: 런던'의 상용화가 예정돼 있어 내년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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