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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상반기 경상익 79% 증가(2보)

최종수정 2007.08.14 16:55 기사입력 2007.08.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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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가 올해 상반기 국내 비롯해 유럽, 중국 등 전세계적으로 고른 매출신장으로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14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2275억원, 영업이익 2145억원, 순이익 1544억원 등 각각 24%와 17%, 8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건설기계와 공작기계부문의 유럽, 중국 등의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두 자릿수 증가했다.

지분법평가이익 증가와 (주)두산 지분매각차익 등 영업외수지 개선요인에 힘입어 경상이익은 22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늘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상반기 달성 매출액(연결기준)은 올해 계획대비 50%를, 영업이익은 56%를 달성한 것으로 하반기에는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신제품 효과 본격화, 지속적 원가절감 활동 등으로 올해 경영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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