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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보안 레드캐슬, 금융권 서버진출 본격화

최종수정 2007.08.14 16:01 기사입력 2007.08.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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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레드게이트(대표 김기현)는 자사의 서버보안솔루션인 '레드캐슬(RedCastle)'을 통해 상반기에만 15개 이상의 금융사이트에서 서버보안 구축 사례를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사례로는 금융결제원, 금융감독원(금융보안연구소) 등의 금융 공공기관을 필두로 차세대시스템을 구축중인 롯데캐피탈, 현대해상화재, 그린해상화재, 주택금융공사, 새마을금고 그리고 새롭게 서버보안 시스템을 구축한 리딩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SA증권, 삼성선물, 현대선물, 한맥선물, 두산캐피탈 중국지사, 코스콤 DB 구축 사업 등이다.

레드게이트는 이미 금융권에서 삼성생명, ING생명, 동부화재와 같은 대형 고객 사이트를 통해 수 백 여대의 주요 서버들을 보호하는 서버보안 구축 사례를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레드캐슬은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적인 리눅스 공급 업체들이 공동 개발하여 브랜드화 한 아시아눅스 서버(Asianux Server) 3에 번들화돼 오는 10월부터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새롭게 파트너로 참가한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공급되게 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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