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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싱가포르에 휴대폰용 전지 공장 설립 예정

최종수정 2007.08.14 13:30 기사입력 2007.08.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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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첫 생산공장, 919억원 규모

세계 2대 가전업체 소니가 싱가포르에 1억5000만싱가포르달러(약919억원) 규모의 휴대폰용 리튬 이온 폴리머 전지 공장을 설립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싱가포르 공장이 완공되면 소니의 첫 동남아시아 리튬 이온 폴리머 전지 제조 공장이 된다. 소니측은 싱가포르 공장에 500명의 직원을 고용해 내년 8월부터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니는 또 리튬 이온 전지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전지 24억개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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