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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에프, 항산화 기능 뛰어난 프리미엄급 화장품 출시

최종수정 2007.08.14 11:21 기사입력 2007.08.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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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엑솔 화장품.
비엔에프는 소나무껍질 추출물을 이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5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바이오벤처기업 뉴트라팜으로부터 소나무껍질 추출물 원료 ‘피타민’을 공급받아 화장품 주원료로 이용, 상품화 한 ‘파인엑솔’ 화장품.

비엔에프는 기존 제품보다 피부 조직에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해 필요한 영양소 흡수율을 높임으로써 탄력있고 촉촉한 피부느낌을 오랜 시간 지속 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고농축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주 원료인 소나무 껍질 추출물 '피타민'은 환경오염과 잘못된 생활 습관 등으로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깨끗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회복 할 수 있도록 세포 조직을 최적화 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성분이다.

또, 복합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깊숙이 활동함으로써 피부 속에 함유돼 있는 비타민의 생리 활성을 높이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은 물론,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재활성 시켜,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를 강력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 수입원료와 달리 화학 용매를 사용하지 않은 수용성 복합 항산화 물질로 인체에 무해하며 비타민 C나 E 보다 항산화력이 20배에서 50배 가량 월등해, 기존 고가의 유사기능의 제품보다 저렴하면서 피부 관리에는 효과적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비엔에프 관계자는 "국내 한 벤처기업이 폐기물로 취급되는 소나무껍질에서 추출한 강력한 항산화물질 '폴리페놀'을 주원료로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고농축 이색 자연 성분 화장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피타민'이 피부 노화에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파괴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반복 사용할 경우, 피부 산화를 예방함으로써 젊고 건강한 피부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크림, 고농축 세럼, 수분크림, 클렌싱 크림, 토닝 로션 등 총 5종이며 가격은 각 4만5000원에서 11만원선으로 기능해 비해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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