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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은행, 내달 항셍지수 종목 편입

최종수정 2007.08.14 10:20 기사입력 2007.08.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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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셍지수, 홍콩 증시의 64.9% 차지

중국 교통은행이 내달부터 홍콩 증시의 대표 기업으로 구성된 항셍지수에 편입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 교통은행이 오는 9월10일부터 홍콩 항셍지수 종목에 편입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교통은행이 추가될 경우 항셍지수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홍콩 증시 전체의 64.9%를 차지할 전망이다.

교통은행은 공상은행과 중신은행에 이어 중국 본토와 홍콩 증시에 상장된 세 번째 은행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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