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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토지보상 상담센터' 운영

최종수정 2007.08.14 10:03 기사입력 2007.08.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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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지역에 2 곳…자산관리 및 세금관련 상담서비스 제공

대신증권이 나주지역 토지보상 고객의 편의를 위해 토지보상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14일 대신증권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대한 토지보상을 위해 나주시 금천면과 산포면 2곳에 토지보상 상담센터를 개설하고 보상협의기간이 끝나는 시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토지보상 상담센터에 자산관리 전문상담요원을 배치해 지역주민과 보상 지주들에게 토지보상금의 효과적인 운용방법과 금융상품 소개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무사를 통해 양도소득세 등 각 종 세금관련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신증권 토지보상 상담센터를 방문하면 토지보상금 및 토지보상채권의 입고와 매도를 위한 증권계좌를 현장에서 바로 개설 할 수 있다.

양홍석 대신증권 나주지점장은 "금천면과 산포면의 토지보상 상담센터는 광주ㆍ전남 혁신도시 개발을 앞두고 보상토지를 소유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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