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SY, 반토막 유상증자에 주가도 급락

최종수정 2007.08.14 09:33 기사입력 2007.08.14 09:33

댓글쓰기

SY가 유상증자가 청약 및 납입 불이행으로 절반에도 못미쳤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SY는 14일 오전 9시29분 현재 전일대비 105원(8.50%) 내린 1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과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도세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거래량 역시 전날의 1.5배를 웃돌고 있는 상황이다.

SY는 이날 오전 공시를 통해 "7월23일 2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으나 일부의 청약 및 납입 불이행으로 100억 규모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 발행되는 주식 역시 593만4719주로 감소하게 됐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