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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4시간 긴급 신고센터 오픈

최종수정 2007.08.08 18:21 기사입력 2007.08.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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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로 인한 명예훼손 등 사이버 피해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네이버가 24시간 신고센터를 개설해 관심을 끈다.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포털 네이버는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긴급신고전화 센터를 오픈한다고 8일 전했다.

이번 신고센터 개설은 ▲개인정보 도용 ▲서비스 장애 및 오류 ▲명예훼손 ▲악성코드 ▲음란물 등 사이버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한 조치이다.

이와 더불어 네이버는 신고전화 폭주 시 신고자가 전화번호를 남기면 담당자가 전화로 연락하는 '콜백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석호 기자 baram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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