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어도비 우수 디자인상에 한국 대학생 최초 수상

최종수정 2007.08.08 16:01 기사입력 2007.08.08 15:57

댓글쓰기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8일 올해로 제 7회를 맞는 ‘어도비 우수 디자인상’ 시상식에서 한국 대학생 최초로 국민대학교 안수진씨가 단일 페이지 프린트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학에서 최우수상 및 최종 후보자가 나온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올해로 7년째 맞는 이번 행사에는 30개국 25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해 애니메이션,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 라이브 액션, 단일(멀티) 페이지 프린트 디자인 등 총 9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의 심사는 각 분야별 유명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선정했으며, 선정에는 커뮤니케이션 목적에 맞는 독창성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됐다고 어도비측은 설명했다.

한편 미국 샌프란시스코 영 뮤지엄의 최종 시상식에 참석한 최종 후보 학생들은 샌프란시스코 여행경비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유명 스튜디오 10여 곳을 탐방할 수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어도비 제품은 물론 5000 달러씩의 상금을 상품으로 받음과 동시에, 유명 스튜디오에서의 인턴십 및 전시회 등의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