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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렌허커지쿵구, 상장예심청구서 제출

최종수정 2007.08.08 15:44 기사입력 2007.08.0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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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유가시장본부는 8일 중국기업인 렌허커지쿵구(聯合科技控股)가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렌허커지쿵구는 외국기업으로서는 화펑팡즈에 이어 두 번째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는 것이다. 또 코스닥시장을 포함하면 오는 17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예정인 3NOD를 포함해 세 번째 기업이다.

렌허커지쿵구는 합성피혁(의류·신발소재) 제조 및 방직·염색업체로 지난 2월에 홍콩에 지주회사를 설립해 중국 자회사 3개(100%소유)를 편입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468억원, 순이익 111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인 짱홍지에(張洪杰) 사장은 현재 34.7%(특수관계인 포함시 80.0%)의 지분을 보유중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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