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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종백 국가청렴위원회 위원장

최종수정 2007.08.08 15:41 기사입력 2007.08.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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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등 검찰요직을 두루 거친 기획통.

노무현 대통령과 사시 동기 모임인 '8인회' 멤버다.

활달하고 중후한 성품에 치밀한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무부 검찰2과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1993∼1995년 벌금전과기록 말소, 형 시효법 개선 등 각종 개혁법안을 입안해 연구·기획력을 인정받았고, 서울지검 부장, 청주지검 차장 등 일선 검찰청 근무 경험도 풍부해 수사업무 처리도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와대에 파견돼 정책관련 업무 등을 수행하면서 동유럽 국가들과의 수교때 법률자문 등을 맡았고 안기부 파견 근무 경력도 있다.

하지만 인천지검장 시절 대상그룹 수사에서 '봐주기' 의혹이 일었고 '안기부 X파일' 수사와 관련해 삼성측에 대한 수사가 미진했다는 지적도 받았다.

▲울산(57. 사시17회) ▲안기부·청와대 파견 검사 ▲법무부 검찰2과장 ▲서울지검 형사부장 ▲평택지청장 ▲서울고검 공판부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인천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중앙지검장 ▲서울고검장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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