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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김현종 주UN대표부 대사

최종수정 2007.08.08 15:37 기사입력 2007.08.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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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정확하고 국제통상 이슈에 정통한 인물이란 평이다.

미국에서 대부분의 교육과정을 마쳤으며 변호사 시절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원으로 활동했고 대학교수로도 재직하다 통상교섭본부와 인연을 맺은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홍익대 겸임교수와 국내 로펌 변호사로 지내던 중 지난 95년 외무부 시절 통상자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됐고 98년 통상교섭본부 통상 전문관으로 발탁됐다.

특히 대외통상 업무 속성상 국내 경제상황에 대한 폭넓은 지식뿐만 아니라 법률적 판단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외교부 내에서도 신망이 두텁다.

또한 유창한 영어실력을 갖고 있어 각종 회담이나 교섭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세계무역기구(WTO) 사무국 분쟁해결 상소기구 법률자문관, 법률국 수석고문변호사, 통상교섭조정관 등을 거치면서 자유무역협정(FTA), 지역통상, 다자통상 등 국제 통상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각종 국제 통상협상 과정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강금진씨와 2남.

▲서울(48) ▲美 컬럼비아대 ▲美 밀뱅크 트위드 법률사무소 변호사 ▲김 신&유 법률사무소 변호사 ▲홍익대 경영대 무역학과 조교수 ▲외무부 자문변호사 ▲통상교섭본부 통상전문관 ▲WTO 법률국 법률자문관 ▲통상교섭본부 통상교섭조정관 ▲통상교섭본부장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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