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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접속'의 명소 '프리머스' 피카디리로...

최종수정 2007.08.08 14:02 기사입력 2007.08.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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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접속'의 배경으로 유명한 60년 전통의 피카디리극장이 새롭게 '프리머스피카디리'로 간판을 바꿨다.

피가디리극장은 2004년 11월 복합상영관으로 리모델링을 한 이후 두 번째 변신을 한 것.

'프리머스시네마(대표 김홍성)와 프로그램 위탁을 맺고 전격 멀티플렉스 체인으로 합류하게 됐다.

이에 따라 '프리머스피카디리' 운영은 기존 그대로 피카디리에서 맡게 되며, 프리머스는 영화 수급과 마케팅 지원을 하게 된다.

그 결과 고객들은 전국 프리머스 상영관과 똑같은 카드 할인에서 이벤트 참여, 회원포인트 공유 등 다양한 혜택들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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