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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日주요주주 '팔고' 최대주주 '사고'

최종수정 2007.08.08 12:16 기사입력 2007.08.0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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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의 주요주주였던 일본 다이니폰잉크가 보유지분 매각에 나선 반면 최대주주는 지분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8일 다이니폰잉크화학공업은 애경유화 지분 6.12%(36만6970주)를  장내매도하며 보유지분율이 11.90%에서 5.78%(34만7030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다이니폰잉크는 이번 지분 매각으로 121억원의 현금을 거머쥐게 됐다.

반면 이날 애경유화 채형석 부회장 등은 지분 2.89%(17만351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하며 보유지분율을 37.89%(227만3501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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