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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프리서버 범법행위 간주 '경찰 공조' (3보)

최종수정 2007.08.08 11:23 기사입력 2007.08.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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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엔씨소프트 CFO는 8일 2·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프리서버 문제가 올 4월경부터 대두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회사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경찰과 공조해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부분이 단시간내에 해결될 것 같지는 않으나 범법행위에 대한 인식과 개선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면 리니지의 실적도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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