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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4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최종수정 2007.08.08 11:58 기사입력 2007.08.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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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4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 KT도 3년째 KT&G와 함께 국내 상장사 중 가장 개선된 지배구조를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CGS)는 8일 유가증권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배구조를 평가한 결과 KT&G와 KT가 '우량+'(Very Strong)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CGS는 지난 2004년부터 지배구조 평가등급을 공표하고 있는데 KT&G는 4년 연속, KT는 3년연속 '우량+' 등급을 받았다.

다음 등급인 '우량'(Strong)에는 국민은행, 부산은행,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전북은행, POSCO, KTF, SK텔레콤이 선정됐다.

또 '양호+'(Very Good)에는 대교, 대우인터내셔널, 삼성증권, 하나금융지주, LIG손해보험, 삼성전자, LG필립스LCD 등 14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보통(Moderate) 이상의 등급을 받은 기업 중 지난해보다 등급이 상승한 곳은 금호산업, 대교, 대원제약, 대한항공,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삼성정밀화학 등 총 20개사로 나타났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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