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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생활대책용지 대상자 1474명 확정

최종수정 2007.08.08 11:02 기사입력 2007.08.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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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판교신도시 생활대책용지 공급대상자 총1474명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자는 영농자, 영업자, 이주자 등으로 시행자별로는 성남시 149명, 토지공사 779명, 주택공사 546명 등으로 오는 10일 판교신도시 홈페이지(www.pangyonewtown.com)에 게시한다.

이들에게 공급하는 토지는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근린상업용지 6만여㎡이다. 공급금액은 3.3㎡당 근린생활시설용지 1270만원, 근린상업용지 1980만원이며 공급대상자들이 조합을 결성해 신청해도 된다.

한국토지공사 판교사업단에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3차례에 거쳐 접수를 받는다.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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