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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한미약품, 한미IT와 공동마케팅을 위한 MOU 체결

최종수정 2007.08.08 10:51 기사입력 2007.08.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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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약사 대상 맞춤 재테크서비스 제공

증권회사와 제약회사가 손을 잡고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대신증권은 8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이어룡 회장과 노정남 사장,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남궁광한미IT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마케팅 업무제휴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의 주요내용은 △각 사의 영업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마케팅 전개 △공동행사 개최 △공동 사업 홍보 및 상대방사업 홍보 전개 등이다.

이와 함께 △한미IT의 온라인 사이트 활성화를 위한 대신증권의 각종 금융컨텐츠·서비스 지원 △수익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의 교차판매·제공 등 상호 협력에 대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양해각서 체결로 앞으로 대신증권은 한미약품의 주요 고객인 의사 및 약사를 대상으로 한 고품격 맞춤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국내 최대 회원 수를 보유한 한미IT의 의사·약사 전용 온라인사이트(www.hmphanmi.co.kr)를 통해 의사·약사들에게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의사·약사들의 성별, 연령별 특성과 투자 성향 등을 분석·진단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종합 자산관리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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