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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8일 '삼바 브라질 주식형 펀드'출시

최종수정 2007.08.08 10:14 기사입력 2007.08.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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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사장 1호 가입

대우증권은 8일부터 국내 최초의 브라질 전용 펀드 '삼바 브라질 주식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김성태 사장은 이날 제 1호 투자자로 이 상품에 가입했다.

   
 
'삼바 브라질 주식형 펀드'는 브라질 우량기업 주식에 전체 자산의 60% 이상을 투자하는 성장형 펀드로 브라질과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 또는 주식예탁증서(DR)에 투자한다.

이 펀드의 운용은 산은자산운용이 담당하며, 가입금액 및 가입자격에 대한 별도의 제한없이 투자할 수 있다. 가입 3개월 이후에는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환매가 가능하다.

대우증권 측은 "현재 브라질은 이머징 마켓 등 여타 지역에 비해 저평가된 지역"이라며 "현재 운용 중인 대다수의 라틴아메리카 펀드가 브라질에 대해 비중확대 견해를 밝히는 것도 이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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