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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신원 상한가 행진…3만8400원

최종수정 2007.08.08 10:01 기사입력 2007.08.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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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표적인 북한 관련 수혜주인 신원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거래소시장에서 8일 오전 9시48분 현재 신원은 전일대비 5000원(14.97%) 오른 3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원은 이날 장 개시 직후 주가가 급상승하면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이 시각까지 거래량도 4만4000주를 넘어섰다.

개성공단에서 여성복 등 제품 일부를 생산하고 있는 시원은 올 들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0%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달 중반 주가가 3만원대를 돌파, 꾸준히 오름세를 보여왔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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