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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ㆍ조비, 北 비료공급업체 2자리대 강세

최종수정 2007.08.08 09:38 기사입력 2007.08.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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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이 28~30일 7년만에 평양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특히 북한에 물자를 지원하는 비료 및 농약제조업체인 남해화학과 조비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8일 오전 9시34분 현재 남해화학은 전일대비 1020원(13.04%) 급등한 8840원에 거래되고 있고, 조비 역시 전일대비 810원(10.84%) 급등한 8280원에 거래되며 모두 2자리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경농 역시 전일대비 350원(8.29%) 상승한 5150원에 거래되며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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