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삼성전자 김광호 부사장, 지재권 분야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

최종수정 2007.08.08 09:33 기사입력 2007.08.08 09:30

댓글쓰기

   
 
김광호 삼성전자 부사장(IP전략실장)이 영국 유로머니지 산하의 '매니징 IP' (Managing Intellectuall Property)지가 선정하는 '지적재산권 분야 영향력 있는 50인'에 선정됐다.

매니징 IP는 커버스토리를 통해 "김광호 부사장은 2006년부터 삼성전자 IP전략실장으로 재임하면서 미 특허청에 특허 2453건을 등록하고 2007년에는 삼성전자를 지재권 신청 세계 3위에 오르게 하는 등 지재권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매니징 IP는 1990년 영국에서 창간된 월간지로 2003년부터 매년 지적재산권 분야 전문가로부터 추천과 자문을 받아 정치인, CEO, 교수, 고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영향력 있는 50인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김 부사장 외에도 전상우 한국 특허청장,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EU 특허청장, 멕 휘트만 이베이 회장 등이 포함됐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