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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 수혜주 일제히 '빨간 불'

최종수정 2007.08.08 09:30 기사입력 2007.08.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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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제기되며 남북경협 수혜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남북경협수혜주 테마는 6.55% 상승중이다.

현재 로만손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2385원을 기록중이며, 신원(14.67%), 남해화학(13.04%)도 급등세다.

대표적 남북 경협 그룹으로 꼽히는 현대상선이 11.89% 크게 오르며 5만2700원에 거래중이며 현대건설도 6.30% 오르고 있다.

이밖에 대우인터(6.02%), 에이스침대(2.14%), 대림산업(4.45%), 삼부토건(4.17%) 등도 모두 빨간 불을 켜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남북정상회담 개최 관련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며,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제 2차 남북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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