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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특구내 100층 레저시설 추진

최종수정 2007.08.08 08:22 기사입력 2007.08.0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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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랜드마크로… 체류형 관광상품 계획

대전 관광특구내 100층 레저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대전 유성구는 8일 "관광특구인 유성에 오피스 기능과 복합적인 휴양시설을 갖춘 대규모 100층 짜리 초고층 복합 레저 휴양시설을 갖춘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고 밝혔다.

유성구는 이미 지난해 부터 유성구 봉명동 일대를 적지로 꼽고 실무 검토를 거쳤고 일본 자본과 국내 1군 건설업체들 등 국내외 자본가들과 시설 유치를 위한 실무 접촉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성구가 추진하는 랜드마크는 가칭 `어뮤즈 타운`으로 이 곳에는 각종 체육시설, 평생학습관, 워터파크, 고급 호텔, 식당을 입주시켜 유성에서 최소한 1박 2일 코스의 체류형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유성이 관광특구로 지정됐음에도 특별한 관광상품이 없어 관광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고 있다"며 "100층 짜리 건축물을 만들어 명품 도시 대전과 유성을 상징할 수 있는 초고층 랜드마크가 될 중요한 관광상품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혁 기자 kdh056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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