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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분기 영업손실 18억...적자 축소

최종수정 2007.08.07 16:11 기사입력 2007.08.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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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기업 웹젠(대표 김남주)은 2분기 매출 74억원과 영업손실 1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7% 가량 증가했고, 전년 동기대비로는 약 16% 증가했다.

영업비용은 전분기 대비 18% 감소한 92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18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약 63% 감소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약 84% 감소해 전분기 및 전년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큰 폭으로 축소됐다.

적자폭 축소 요인은 대만 및 중국에서의 '소울 오브 디 얼티메이트 네이션(Soul of the Ultimate Nation)' 상용화로 해외 매출 증가로 인한 전체 매출 증가 및 조직 및 인력의 효율적인 운용과 마케팅 비용 절감으로 영업비용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웹젠은 밝혔다.

한편 웹젠은 오는 9월 예정대로 헉슬리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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