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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리, 제니아투어 6차전 우승

최종수정 2007.08.07 16:12 기사입력 2007.08.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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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리(17ㆍ제주관광산업고)가 한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투어격인 제니아투어 6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했다.

편애리는 7일 경기도 가평의 썬힐골프장(파72ㆍ6189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정상에 올랐다. 2차전에 이어 시즌 2승째. 우승상금 540만원.

김혜윤(18.하이마트)과 이은경(20)이 공동 2위(8언더파 136타)를 차지했다. 7차전은 13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김현준 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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