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 과기부총리, 한.미 우주기술 협력 추진

최종수정 2007.08.07 15:27 기사입력 2007.08.07 15:15

댓글쓰기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해 양국간의 우주기술분야 협력증진 방안을 협의했다고 과기부가 7일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메릿 아일랜드에 위치한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우리나라가 현재 전남 고흥군에 건설중인 나로우주센터의 운영 방안에 대해 벤치마킹했다고 과기부는 전했다.

케네디 우주센터는 미국의 유인 우주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대표적 발사장으로, 사상 최초의 달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를 발사했다. 근무인원은 약 1만7천명이며총면적은 352㎢로 5㎢인 나로우주센터의 약 70배 규모에 달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