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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노준형 정통 장관 사의 수용

최종수정 2007.08.07 15:09 기사입력 2007.08.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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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인사로 차관 인사 있을 수 있어

노무현 대통령이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7일 밝혔다

천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후임 인선 작업이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가능한 빨리 후임 인선을 마무리 짓고자 한다"며 "현재로선 (사의를 표명한 장관은)더 없다"고 말했다.

천 대변인은 이어 "후임 인사와 관련해 다른 장관의 이동을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 "최종적으로 결정난 것이 아니기에 더 드릴 말씀은 없다"고 설명했다.

후속 차관급 인사 여부에 대해 천 대변인은 "장관 인사와 관련해 차관급 인사가 있을 수는 있다"며 "(그러나)최종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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