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메리츠證, '백년대계(白年大計)'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07.08.07 12:56 기사입력 2007.08.07 12:56

댓글쓰기

메리츠증권은 오는 9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백년대계-금융은 교육입니다'란 주제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역에서 자녀진로지도 심포지움과 투자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면, 1부는 ‘자녀진로 지도법’을 주제로 와이즈멘토의 조진표 대표가 미래 자녀교육 동향과 자녀 진로지도 전략을 소개한다.

2부는 ‘우리나라 금융 동향과 자산관리’를 주제로 메리츠증권 백년대계 자산관리매니저가 우리나라의 금융시장과 자산설계에 대한 강연을, 3부는 참가한 고객들 대상으로 일대일 개인 자산관리 컨설팅 시간을 갖는다.

양광영 메리츠증권 SI실장은 “‘백년대계’ 세미나는 3040세대들이 자녀진로지도 및 재테크에 관심이 높다는 점에 착안, 두 개의 주제를 공동으로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개인별 컨설팅을 통한 자녀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과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