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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긴급출동서비스 뉴 X3로 업그레이드

최종수정 2007.08.07 13:51 기사입력 2007.08.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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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는 BMW 긴급출동서비스 차량인 서비스 모바일(Service Mobile)을 기존 3시리즈에서 뉴 X3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고 7일 밝혔다.

BMW 코리아는 현재 수입차 중 가장 많은 27대의 서비스 모바일 차량을 전국에 보유하고 있으며(MINI 1대 포함), 대 고객 서비스질 향상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기존 3시리즈에서 단계적으로 교체, 최근 7대의 BMW 뉴 X3가 새롭게 도입됐다.

새롭게 도입된 뉴 X3 서비스 모바일은 엄격한 차량 안전 테스트를 마치고, 독일 BMW 본사에서 공급한 긴급출동서비스 전용 시스템과 관련공구 58종을 탑재 운해용된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이번 긴급출동서비스 차량에 대해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 범위가 확대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전체 차량에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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