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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7~8일 ELS 7종 판매

최종수정 2007.08.07 11:21 기사입력 2007.08.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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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7일과 8일 이틀간 최고 2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KOSPI200, 우리투자증권, LG, 신한금융지주, 삼성전자, 하나금융지주, KT, 기업은행, KT&G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총 1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KOSPI200 원금보장 넉아웃형 ELS`는 1년 만기 원금보장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지수가 최조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한 번도 없으면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최고 20%의 수익을 제공하고, 만기까지 한번이라도 장중지수를 포함해 최초기준지수 대비 20%를 초과해 상승할 경우 연 6%의 수익을 확정해 만기에 지급한다.

‘KOSPI200 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이거나, 최초기준지수 대비 4%이상으로 장중지수를 포함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9.5%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8%(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우리투자증권 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이상으로 장중가격을 포함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14%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8%(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LG-신한금융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이 각각의 최초기준가격의 6개월째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인 경우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하나금융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이 각각의 최초기준가격의 6개월째 90%,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인 경우 연 12.8%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모든 기초자산중 하나라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KT-기업은행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이 각각의 최초기준가격의 6개월째·12개월째 90%, 18개월째 ·24개월째 85%, 30개월째·36개월째 80% 이상인 경우 연 14%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8%(연 6%) 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 KT&G 클리켓 원금보장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매월 수익률을 누적하며, 누적 수익률이 매 6개월마다 -10% (6개월), -16%(12개월), -22%(18개월), -28%(24개월), -34%(30개월), -4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4%의 수익과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조기상환한다. 위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만기평가일에 누적수익률이 -50% 이상이면 18%(연 6%)의 수익과 원금을 지급하고, 누적수익률이 -50% 미만으로 떨어지더라도 원금이 보장된다.  (문의전화 1588-3322)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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