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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인세수익금 전액 아동복지시설 후원

최종수정 2007.08.07 10:56 기사입력 2007.08.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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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7일 강동구 둔촌동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경생원을 방문, 지난 7월에 업계 최초로 발간한 ELW 투자안내서인 'ELW 완전정복' 인세 수익금 500만원 전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ELW의 투자 안내서인 'ELW 완전정복'을 지난달 업계 최초로 발간, 그동안 판매된 6000부의 인세 수익금 500만원 전액을 기부하게 됐으며 향후 발생하는 추가 인세수익금에 대해서도 전액 사회공헌 사업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날 방문한 경생원은 한국전쟁 당시 전쟁고아 수용시설로 설립됐으며 현재는 무연고 아동 및 이혼가정, 편부모 가정 아동 등을 돌보고 있는 아동 복지시설이다. 

한편 한국증권은 지난 4월부터 3개월 동안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억2000만원을 들여 멀티미디어 교육기자재를 설치해주는 후원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최근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상호 사장은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그로 인한 성과와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사장이 7일 강동구 둔촌동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경생원(정동숙 원장)을 방문, ELW 투자안내서인 'ELW 완전정복'  인세 수익금 500만원 전액을 전달하고 있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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