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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은행 모델에 탤런트 윤해영

최종수정 2018.09.06 22:02 기사입력 2007.08.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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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은행 (은행장 서경표)은 자사 신용 대출 브랜드인 'HK119머니'의 새 광고 모델로 탤런트 윤해영 씨를 영입했다.
 
 HK 저축은행은 '믿을 수 있는 저축은행'을 컨셉으로 탤런트 윤해영의 친근한 이미지와 15년 베테랑 연기 생활 동안 한번도 해보지 않은 '아나운서' 역할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이 광고는 7일부터 TV를 통해 방영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을 기획한 RM팀 채정우 팀장은 "새로운 광고는 금융에 관한 정보를 대중으로부터 신뢰받는 모델을 내세우는 기법인 테스티모니얼 형식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장점을 적극 알릴 수 있게 했다"며, "광고 모델로써 윤해영씨의 친근한 이미지는 대출 브랜드뿐만이 아닌 HK저축은행의 수신(예금), 기업 광고 등 마케팅 활동 전반에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탤런트 윤해영 SBS 공채 탤런트 3기로 데뷔, 드라마 '보고 또 보고', '사랑과 야망',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백만송이 장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연기자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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