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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8~10일 ELS 2종 공모

최종수정 2007.08.07 10:59 기사입력 2007.08.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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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최고 연 19.99%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750호)과 연 20.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751호) 등 총 2종의 ELS를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2종의 기초자산은 KOSPI200 과 NIKKEI225 로 구성됐다.

'굿모닝신한 ELS 75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가격에 따라 최초 기준가격대비 상승분의 100%(참여율)로 수익을 지급하게 되며(연 0% ~ 연 19.99%), 발행 이후 한번이라도 기초자산가격(KOSPI200)이 최초기준가격보다 2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 및 장중가)에는 만기 지수와 관계없이 연 6%의 수익을 만기에 확정지급한다.

'굿모닝신한 ELS 751호'는 KOSPI 200과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KOSPI 200과 NIKKEI225)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 이상이거나 넉아웃사유(종가기준으로 두 지수 모두 7%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가 발생하면 연 20.0%로 수익이 확정돼 자동조기상환 된다.

만기시에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 이상으로 결정되거나, 넉아웃사유가 발생하면 연20.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그러나,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 미만으로 결정됐고, 넉아웃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면 2가지로 나뉘어 손익이 확정된다. 

수익률이 나쁜 지수가 최초 기준가격대비 70%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15%(연 5.0%)가 지급되며, 한번이라도 기준가격대비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었다면 만기평가 시점의 주가수준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법인과 개인 모두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상담센터(1588-0365)로 하면 된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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