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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171억 상당 PEF 설립

최종수정 2007.08.07 09:43 기사입력 2007.08.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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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171억원 규모의 ‘IBK-SKS 제2호 PEF(사모투자전문회사)’를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

SK증권은 운용주체인 GP(General Partner)로서 참여해 기업은행과 함께 공동으로 펀드운용을 맡게 된다.

이 PEF는 서부경남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지에스이의 지분에 투자해 2대 주주로서 참여하게 된다. 예상 운용기간은 5년이며 운용 기간 내에 기업의 가치를 높인 후 IPO 등의 방법으로 수익실현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관계자는 "작년 11월 제1호의 PEF를 설립해 본격적인 투자은행으로서의 기반을 확보한데 이어 제2호의 PEF를 운용하게 됨으로써 업계 선두권 PEF 운용기관으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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