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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발행 무산에다 소송까지..디지탈디바이스 급락

최종수정 2007.08.07 09:14 기사입력 2007.08.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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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00억원 규모의 BW발행 계획이 무산된데다 신주발행금지 소송까지 당하게 된 디지탈디바이스가 개장 직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디지탈디바이스는 전일 대비 11.23%(420원) 크게 하락한 3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5만여주로 전일의 절반 수준을 넘어섰으며 삼성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매도 상위에 올라있다.

디지탈디바이스는 전일 100억원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이 무산됐다고 공시했으며 이후 김용현씨로부터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를 제기받았다고 밝혔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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