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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엔터, 러 유전업체 지분인수 중단에 급락

최종수정 2007.08.07 09:12 기사입력 2007.08.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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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엔터가 러시아 유전개발업체의 지분 인수를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프라임엔터는 7일 오전 9시8분 현재 전일대비 130원(10.83%) 급락한 1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라임엔터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경영전략 변화에 따라 러시아 지오웨스트 오일 지분 인수 본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프라임엔터에 대해 공시번복을 사유로 벌점 3점을 부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프라임엔터는 프라임개발과 공동으로 제누원홀딩스 그룹과 양해각서를 체결, 자원개발 실사를 진행해온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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