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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머니 메이커'는 맷 데이먼

최종수정 2007.08.07 08:41 기사입력 2007.08.0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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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닷컴 발표...1달러 출연료에 29달러 수익 창출

   
 
맷 데이먼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머니 메이커'는 맷 데이먼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포브스닷컴은 데이먼이 최고의 수익을 창출하는 영화배우라고 발표했다.

'본(Bourne)' 시리즈로 유명한 데이먼은 배우들의 최근 작품 3편의 평균 출연료를 1달러로 환산했을때 29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먼에 이어 브래드 피트가 24달러로 2위를 차지했고, 빈스 번과 조니 뎁이 21달러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여배우 중에선 제니퍼 애니스톤이 17달러로 최고를 기록했고, 안젤리나 졸리가 15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번 포브스닷컴의 순위를 보면 기존 할리우드 최고의 빅스타들이 최고의 투자 수익을 가져오는 것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최고의 흥행배우로 손꼽히는 톰 행크스와 톰 크루즈는 각각 12달러와 11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며 체면을 구겼다.

윌 스미스와 덴젤 워싱턴도 10달러의 수익을 내는데 그쳤다.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러셀 크로의 경우, 고작 5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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