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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공화춘 삼선짬뽕' 편의점 출시

최종수정 2007.08.07 08:03 기사입력 2007.08.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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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옛날 맛 그대로의 정통 삼선짬뽕을 재현했다.

GS25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자장면을 선보인 '공화춘' 자장면을 지난해 상품화한데 이어 해물이 풍부한 정통 짬뽕 맛을 구현한 '공화춘 삼선짬뽕'을 GS25 전점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공화춘 짬뽕은 오징어, 새우, 홍합, 미더덕 등의 다양한 해산물과 고추기름이 들어 있는 정통 삼선짬뽕으로 생산은 한국야쿠르트에 맡겼다.

'공화춘 삼선짬뽕'의 가격은 컵라면 1200원, 봉지라면 950원이다.

GS25 일배식품팀장 이우성 차장은 "분말 스프만으로는 짬뽕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어려워 해산물 블럭과 고추기름을 사용해 삼선짬뽕 고유의 맛을 살렸다"고 말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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