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시황]개인·기관 '사자'...코스피 1850선 회복

최종수정 2007.08.06 14:40 기사입력 2007.08.06 14:29

댓글쓰기

외국인의 매도공세 속에서도 개인과 기관의 저가매수가 확대되며 코스피지수가 1850선을 회복하고 있다.

6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5.75포인트 내린 1851.50을 기록중이다.

현재 개인이 3153억원, 기관이 976억원 사자에 나서고 있으나, 외국인은 4693억원 '팔자'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1827억원, 비차익 930억원 등 총 2757억원 매도우위다.

현재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중이며, 건설업종이 3%이상 크게 떨어지고 있다. 중소형주에 비해 대형주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LG필립스LCD가 외인매수 덕에 2.59% 상승중이며, SK에너지가 닷새만에 상승 반전하고 있다.

신세계와 삼성물산도 각각 1.23%, 0.84% 상승중이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3.58포인트 내린 795.28을 기록중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