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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마포 수돗물 안전

최종수정 2007.08.06 14:10 기사입력 2007.08.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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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서울시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중랑구 신내동 일대와 마포구 아현동 일대에 수돗물이 먹는 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검사결과에 따르면 탁도가 0.07~0.11NTU(기준 0.5NTU이하), pH가 7.1~7.5(기준 5.8~8.5)이고, 염소 소독 부산물인 총트리할로메탄은 0.032~0.034㎎/ℓ(기준 0.1㎎/ℓ이하)로 검사됐다.

또한 시민들이 염려하는 중금속이나 농약류는 수돗물에 전혀 들어 있지 않았으며 위생적으로 안전한 물임이 확인됐다.

한편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이달 중 광암, 암사정수장 등 공급수계의 수도꼭지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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