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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상반기 순이익 23.5%↑

최종수정 2007.08.06 13:00 기사입력 2007.08.0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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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6일 공정공시를 통해 자사의 2007년 상반기 누적매출이 전년대비 13.6% 성장한 2338억원, 영업이익은 22.6% 증가한 3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전이익과 순이익도 전년대비 23.1%와 23.5% 늘어난 449억원과 333억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13%), 항생제 '클래리'(+17%), 고지혈증치료제 '심바스트'(+22%),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33%) 등 주력 처방의약품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이 실적 호조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월 출시된 어린이해열시럽제 '맥시부펜', 탈모치료제 '피나테드' 등 기대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지난 7월초 출시된 비만치료제 개량신약 '슬리머'의 초반 매출호조 등으로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세 지속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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