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고양시 벽제동 '풍림아이원' 557가구 9일 청약

최종수정 2007.08.06 12:17 기사입력 2007.08.06 12:14

댓글쓰기

풍림산업이 9일부터 고양시 벽제동에서 '고양4차 풍림아이원' 557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지난 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고양4차 풍림아이원은 지하 2, 지상 15층 12개동 규모로 111∼147㎡(33∼44평형)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평당) 평균 820만원선이다.

단지 정면 출입구에 위치하는 약 10m 높이의 인공폭포, 암벽 및 연목이 조화를 이루는 수변공간을 갖췄으며 입주민의 휴식공간을 위한 중앙광장과 퍼팅을 즐길 수 있는 '퍼팅그린'도 마련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와 인접해 서울 진입이 용이하고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구파발역이 인접해 있으며 1번 국도와 39번국도 및 삼송지수, 지축지구와 연계된 광역교통개선대책 등으로  '일산보다 빠르고, 판교보다 큰 생활권'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전가구에 위성방송 수신시스템, 욕실 비상콜버튼 설치, 엘리베이터내부와 어린이놀이터, 지하주차장에도 CCTV가 완비되며 욕실 등 이중배관공법을 통한 소음절감노력도 기울였다.

7일 무주택우선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13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당점자 발표는 17일이다. 문의 1577-7578.

한편 이미 분양을 마친 고양1,2차에 이어 고양3차(예정)와 이번 고양4차 풍림아이원까지 분양하게 되면 이 일대는 총 1800여가구의 '풍림아이원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