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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프랑스 감성의 메이크업 O&L출시

최종수정 2007.08.06 10:16 기사입력 2007.08.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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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프렌치 감성의 메이크업 라인 ‘O&L’을 선보이며 백화점 색조 메이크업 시장을 본격 강화한다.

LG생활건강은 성장세가 빠르게 진행되는 백화점 색조 화장품 시장에서 ‘오휘’의 색조라인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오휘‘O&L’ 라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O&L(Ombres&Lumieres)’은 ‘그림자’ 라는 의미의 불어 ‘Ombres(옴브르)’와 ‘빛’이라는 의미의 ‘Lumieres(뤼미에르)’가 더해져 ‘빛과 그림자’라는 말을 상징하는 불어의 약어다.

특히 ‘O&L’은 제품의 텍스쳐와 컬러, 용기의 디자인까지 모두 패션과 메이크업의 본고장인 프랑스 감성을 그대로 담아 여성들의 자기표현에 자신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스타일리쉬한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또한 유명 프랑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잘 알려진 ‘크리스토퍼 팔레’를 ‘O&L’의 자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영입해 한국 여성들이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프렌치 메이크업의 다양한 노하우를 전파할 계획이다.

총 60여종에 달하는 ‘O&L’ 라인은 아이 메이크업류 20여종, 립 메이크업류 20여종, 베이스 메이크업류 20여종 등으로 구성된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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