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농협CA투신, 'NH-CA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

최종수정 2007.08.06 09:59 기사입력 2007.08.06 09:59

댓글쓰기

농협과 프랑스 자산운용사 CAAM(Credit Agricole Asset Management)의 국내 합작사인 농협CA투신운용이 지난 4일자로 사명을 NH-CA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NH-CA자산운용은 여의도 증권거리에 위치한 '농협문화복지재단 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해 농협의 금융계열사인 NH투자증권, NH투자선물 등과 한 지붕에서 살림을 시작하게 됐다.

NH-CA자산운용 송진환 회장은 "이번 사명변경과 사무실 이전은 NH-CA자산운용이 지난 4년여의 성장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제2의 도약을 위한 기틀을 잡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농협의 금융계열사가 'NH'의 같은 사명을 사용함으로써 향후 농협금융그룹의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H-CA자산운용은 프랑스 CAAM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프리카와 중동, 이머징 유럽에 동시에 투자하는 '아프리카중동 이머징유럽 플러스펀드'와 인도네시아의 성장에 주목한 '인도네시아 포커스 펀드', 그리고 '아시아 고배당 펀드'와 '코리아밸류 스탁펀드' 등을 8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