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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 급락장 속 사흘째 '上'

최종수정 2007.08.06 09:27 기사입력 2007.08.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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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이 급락장세 속에 사흘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삼호개발은 전거래일보다 14.88%(1800원) 급등한 1만3900원을 기록중이다. 삼호개발은 지난달 30일 이후 엿새연속 상승세이며, 최근 사흘연속 상한가다. 엿새간 주가상승률은 82.2%.

삼호개발은 대선시 이명박 수혜주로 분류되며 특수건설 등과 함께 주가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전 시장의 핵심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와 관련해 운하건설 분야에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주로 꼽히는 상황.

한편, 삼호개발은 지난 3일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공시사항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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