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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전세계 IT 영재들

최종수정 2007.08.06 08:24 기사입력 2007.08.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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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제5회 이매진컵, 전세계 56개국 350여명 참가

전세계 IT 영재들의 소프트웨어(SW) 경진대회 '이매진컵 2007'이 서울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는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6일 동안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과 W 호텔(서울 광장동)에서 진행된다.

MS와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제 5회 이매진컵은 '기술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는 주제로 대회 참가자들은 소프트웨어 설계, 임베디드, 웹 개발, 단편영화, 사진 등 총 9개 경진 부문으로 나눠 실력을 겨룬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각국 예선전을 거쳐 국가 대표로 본선에 진출한 전세계 56개국 350 여 명의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SW 출품작을 내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한편, 대회기간 동안 MS와 브리티시 텔레콤(British Telecom)은 혁신성과 실용성을 갖춘 SW를 개발한 6팀을 선정. 실제 벤처 사업가가 될 수 있도록 2주간의 자문, 자금 지원 등으로 구성된 '이노베이션 엑셀러레이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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