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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20만원 초반에 사라!..매수

최종수정 2007.08.06 08:21 기사입력 2007.08.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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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은 6일 대성산업에 대해 20만원 초반대에서 적극적인 매수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황규원 애널리스트는 "지난 2일 대성산업을 탐방한 결과 2007년부터 시작된기업가치 선순환 구조 진입을 확신할 수 있었다"며 "2007년 불용자산 개발을 통한 현금창출, 해외자원개발ㆍ열병합발전 성장투자, M&A 를 통한 기업가치 추가창출 등을 예상할 때 20만원 초반 주가는 적극적인 매수기회"라고 평가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서울시 신도림 연탄공장부지 개발중인 아파트 분양효과는 기대이상"이라며 "524세대에 대한 청약경쟁률은 5.4대1이었을 뿐만 아니라 분양가격 상승으로 개발사업 가치가 기존 5525억원에서 신규 5731억원으로 높아진다"고 말했다.

또 "2007~08년 주목해야 할 기업가치 추가 상승요인으로 대성산업가스 가치 재평가, 인사동 본사부지 개발 및 주유소 매각가치, 해외자원개발 추가 성과 등을 지적할 수 있다"며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적정주가를 20만원 추가로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1차 목표주가 35만원을 지나 2차 목표주가 50만원에 도달할 것"이라며 "대성산업가스 재평가, 인사동 본사 및 강남터미널 주유소 적정가치 반영, 해외자원개발 추과성과 등이 전제돼야 하며 실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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